# 그림일기
| Posted at 2009/01/0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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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서 6호 통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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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기의 그림은 여성향이 짙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여성향만 짙고 야하지는 않은 것이 흠!!!
요새 권락수가 데데빌메이크라이 4편의 중후하고 느윽끼한 단테를 좋아라하는 것 같아서 그려봤습니다.

 
어머 이제보니 단테 수염이 반만 생기다가 말았네 핫핫핫핫핫핫
권락수한테는 얘가 좋아하는 남자만 보여주면 좋아죽으려고 해서 참 그림그려주기 보람차요.
애가 좋아 죽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자식 대화명이 왜 이렇게 부조리해. 이건 마치 내가 우리집 전화번호를 모르는 것과도 같군.

다음에는 네로와 단테 투샷. 역시 네로단테는 좋은 겁니다.

 
네로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서 그냥 막…… 코트를 벗겨라 네로!

이렇게 이이리는 단테를 연습하고 권락수는 크레토스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내 크레토스 어서 그려주어!!!!
  1. 이리 2009/01/06 22:4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크레토스 달라!!!

  2. 김마 2009/01/06 23:3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ㅋ....보기좋구 훈훈하군욥 ㅜㅜㅜ

  3. 시야 2009/01/07 00:3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악! 두번째다!
    어익후 좀더 벌리는 게다 네로!
    크레토스가 야하면 어떤 느낌일까요?
    아아 발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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